▲ 제2회 최우수작품상 이병윤 감독의 <유월>
역대 수상작으로는 최우수작품상에 송주원 <풍정, 각_골목낭독회>, 이병윤 <유월>, 최우수감독상은 장대욱 <미완성>, 김시헌 <부카니마:춤>이, 그리고 심사위원특별상에는 김경식 <발레리나>, 권령은 <잊지 않을 행진>, 전주영ㆍ김예나 <신의 토로>, 엘리스 언더우드 <GEN 20:20>, 박소현 <구르는 돌처럼> 등이 받았다.
제3회 서울무용영화제는 11월 1일(금)~ 11월 3일(일) 모두 사흘 동안 아트나인 (메가박스, 이수역)에서 열릴 예정이며 영상예술포럼과 아트나인이 공동주최, 서울무용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. 문의는 전화 02)764-1685, 02)712-1685 또는 누리편지 sedafife@gmail.com 로 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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